산문책을 입문하게 된 선구자 같은 책이다...
입문이라는 단어가 낮설다...
산문이라는 영역이 나로하여금 이토록 많은 심경의 변화를 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저자인 장석주 시인은 이 책을 안성의 작은 시골집에서 만들었다...
책의 중간 제목은 4개로 되어있는데 계절별로 나누어져 있고 또 그 계절의 맛을 제데로 볼수 있게 해 주었다....
장석주 시인의 가장 부러운 점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책이다...
그 숫자를 셀수 없을 만큼의 책...어떤 블로그에서 사진을 봤는데...
주변의 책장을 다 채워놓고도 모자라 석순처럼 하늘을 향해 솓아있는 책들이 많더라..
나도 개인 서재를 가지는게 꿈이고 목표인지라 마냥 부럽기만 했다..
입문이라는 단어가 낮설다...
산문이라는 영역이 나로하여금 이토록 많은 심경의 변화를 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저자인 장석주 시인은 이 책을 안성의 작은 시골집에서 만들었다...
책의 중간 제목은 4개로 되어있는데 계절별로 나누어져 있고 또 그 계절의 맛을 제데로 볼수 있게 해 주었다....
장석주 시인의 가장 부러운 점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책이다...
그 숫자를 셀수 없을 만큼의 책...어떤 블로그에서 사진을 봤는데...
주변의 책장을 다 채워놓고도 모자라 석순처럼 하늘을 향해 솓아있는 책들이 많더라..
나도 개인 서재를 가지는게 꿈이고 목표인지라 마냥 부럽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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